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유시민 발언 경악…낡은 진보 지식인의 민낯”
뉴스1
입력
2025-05-30 07:51
2025년 5월 30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 비하·저급 언어로 상대 공격, 정치 품격 묻게 돼”
“단순 말실수 아닌 조롱·모욕…이제 그 위선 청산할 때”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역 인근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29/뉴스1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30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한 발언을 보고 경악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학벌주의와 여성 비하에 가까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정치적 품격이란 무엇인가 다시 묻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8일 오후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해 “영부인이 될 수 있단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다” 등을 비롯 남편(김문수) 학벌에 기대 살았단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후보는 “이것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다”라며 “한 여성의 삶 전체를 남편의 존재에 기대 형성된 허상으로 규정하고, 정치적 정당성을 박탈하려는 계급주의적 비하이며, 그 속엔 여성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와 오만이 배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을 지낸 그가 결국 노무현 정신을 단 한 줌도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더욱 씁쓸하다”며 “비판이 아닌 조롱이자, 분석이 아닌 모욕”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그의 언행은 위선과 선민의식으로 가득 찬, 도태되어야 할 낡은 진보 지식인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이제 그 위선을 청산할 때”라고 직격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은행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파산신청 법인도 코로나 때의 2배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