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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어제는 빨간 넥타이 매” 장동혁 “야당과 소통 안돼”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장동혁, ‘가처분 인용’ 재판장에 “골라먹는 배당…공정성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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