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독립기념관장 “공개 토론하자” vs 광복회 “논박할 가치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4-08-13 10:13
2024년 8월 13일 10시 13분
입력
2024-08-13 10:12
2024년 8월 13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2024.8.12/뉴스1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이 도마 위에 오른 본인의 역사관과 관련한 공개토론을 요구한 가운데 김 관장의 역사관을 문제삼고 있는 광복회 측은 13일 “논박할 가치가 없다”라고 받아쳤다.
이종찬 광복회장. 2024.8.12/뉴스1
김 관장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두발언을 통해 “공개적인 토론을 해줄 것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김 관장은 “분명한 근거를 갖고 밝혀드리는 게 바른 도리”라면서 “엉뚱한 주장으로 국론을 분열하게 하는 건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 관장은 자신이 일제 식민 지배를 동조하는 ‘친일파’, ‘뉴라이트’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일각에서 요구하는 사퇴설을 일축했다.
김 관장을 뉴라이트로 지목해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광복회 측은 김 관장의 공개토론 제의에 응할 이유가 “전혀 없다”란 입장을 전했다.
광복회 관계자는 이날 “우리는 해당자가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될 기본적인 자질을 갖춘 자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논박할 가치도, 토론에 임할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광복회는 독립기념관장 선발 절차가 불공정했다며 지난 12일 오영섭 독립기념관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평북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