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난 퀴어축제 반대…성소수자 권익 못지않게 성다수자 권익도 중요”
뉴스1
업데이트
2023-06-08 17:46
2023년 6월 8일 17시 46분
입력
2023-06-08 13:34
2023년 6월 8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인권단체 회원 등이 2022년 9월 8일 대구 중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제14회 대구퀴어문화축제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홍준표 대구시장은 8일, “성소수자의 권익도 중요하지만 성다수자의 권익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오는 17일로 예정된 ‘제15회 동성로 퀴어축제’ 개최를 반대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퀴어축제는 대구 상징인 동성로 상권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문화를 심어 줄 수 있기에 나도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구 동성로 퀴어 축제 행사를 반대하는 대구 기독교 총연합회의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을 지지한다”며 “시민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그런 퀴어 축제는 안 했으면 한다”고 퀴어축제 조직위에 권했다.
전날 대구 동성로상인회,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등은 대구지법에 ‘대구퀴어문화축제 집회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들 단체는 “집회의 자유는 인정하지만 도로 점용과 불법 상행위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동성로 대중교통전용지구와 인근 장소, 동성로 상점가 인근 등에 대해 집회를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청했다.
제14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예고된 2022년 10월 1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와 학부모 단체 등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 News1
이에 대해 퀴어축제 조직위는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 시위의 자유에 대한 금지 가처분 신청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축제는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10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인학대 요양기관 50곳, 건보공단 평가 ‘최우수’ 받았다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롯데건설, 희망퇴직 시행…기본급 최대 30개월치 위로금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