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청해부대 수단 인근 급파…재외국민 안전 확보 지시
뉴스1
입력
2023-04-22 12:12
2023년 4월 22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무회의 발언하는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수단 내 무력충돌과 관련해 오만 살랄라항에 있던 청해부대를 수단 인근 해역으로 급파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수단사태 관련해 우리 교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 주관으로 관계기관 상황평가회의를 실시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수단의 정부군과 반군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 사이에서는 지난 15일부터 교전이 발생해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군벌간 무력 충돌로 현재까지 수단 전역에서는 413명이 숨지고 3551명이 부상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21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재외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며 외교부와 국방부 등 관련 부처에 ‘군 수송기 급파’를 포함한 대책을 신속 추진하라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