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리용무 전 국방위 부위원장 조문 “깊은 애도”
뉴스1
업데이트
2022-01-29 08:38
2022년 1월 29일 08시 38분
입력
2022-01-29 08:37
2022년 1월 29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용무 전 북한 국방위 부위원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가 리용무 전 국방위 부위원장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김정은 동지께서 리용무 동지 서거에 즈음해 28일 고인의 영구를 찾으시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의 리 전 부위원장 조문엔 조용원·김덕훈·박정천 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리일환 당 비서, 리영길 국방상, 권영진 총정치국장 등이 동행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인민군대 안에 당의 유일적 영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주체적 군 건설사상과 노선을 관철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자기 모든 것을 다 바친 리용무 동지를 추모했다”고 전했다.
김 총비서는 리 전 부위원장 영구를 돌아본 뒤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시했다. 김 총비서의 조화도 진정됐다.
리 전 부위원장은 김 총비서 조부 김일성 주석 시절부터 북한의 3대 최고지도자를 모신 원로 인사로 앞서 27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특히 그는 북한 국방 부문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인사로 분류된다. 1992년엔 김일성 훈장, 2012년엔 김정일 훈장을 받았다.
리 전 부위원장은 북한의 핵·무기개발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2016년 3월 미국의 독자 제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우리 정부 역시 같은해 12월 그를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리 전 부위원장은 이후 공개석상에선 활동을 자제해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14번 승진해 회장 돼…아침 6시 출근, 샌드백 200번 루틴”[초대석]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38세女 화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8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복귀때 양도세 최대 100% 공제… 노동절 공휴일 지정법 등 본회의 통과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헌재, 재판소원 2번째 심사서도 48건 전부 각하… 통과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