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원순 피해자 사과 요구 하루 지나…김태년 “진심으로 사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18 10:08
2021년 3월 18일 10시 08분
입력
2021-03-18 10:06
2021년 3월 18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이 부족했다…성비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하게"
"피해자가 불편 없이 일상 복귀할 수 있게 책임 다할 것"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18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피해자의 사과 요구가 있은 지 하루가 지나서다.
김 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피해자가 어제 직접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냈다”라며 “다시 한번 당을 대표해 피해자께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이 부족했다”라며 “당 소속 모든 선출직 공직자의 성인지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겠다. 성비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김 대행은 “민주당은 피해자가 더이상 무거운 짐에 눌리지 않고 아무 불편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시장의 피해자는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에 자신을 ‘피해호소인’으로 칭했던 의원들에 대한 당 차원의 징계를 요구했다.
김 대행은 전날 기자회견이 있고 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피해호소인’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자당 남인순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 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며 입장 표명을 회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