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범계 “검찰개혁, 제 삶 속에 역사 있어…완수할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30 15:49
2020년 12월 30일 15시 49분
입력
2020-12-30 15:15
2020년 12월 30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무행정도 혁신해 국민 민생안정에 힘 되어야"
"대통령의 '안정적 협조 통한 개혁' 발언 지침으로"
윤석열과의 관계 질문엔 "추후에 말씀드리겠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30일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엄중한 상황에 이 부족한 사람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어깨가 참 무겁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미 많은 검찰개혁이 이뤄졌다”라면서 “나머지 필요한 부분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또 국회의 많은 의원들, 교섭단체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제 법무행정도 혁신하여 국민의 민생안정에 힘이 되어야 한다”라며 “인사청문회 준비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후보자는 검찰과의 관계 형성 방향에 대한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법무부와 검찰은 안정적인 협조 관계가 되어야 하고, 그걸 통해서 검찰개혁을 이루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저에게 준 지침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지금까지의 국면과는 좀 다른 양상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제 삶 속에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역사가 있어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계셨고, 문재인 대통령이 계신다. 그 속에서 답을 구하겠다”라며 즉답은 하지 않았다.
사법연수원 동기인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관계 형성에 관한 질문에는 “추후에 말씀드리겠다”라고만 답했다.
박 후보자는 판사 출신 3선 국회의원이다. 21대 국회 법제사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국정감사 때 윤 총장과 각을 세우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8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9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종합특검, ‘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 첫 강제수사
기요사키 “비트코인·금 추가 매수했지만, 내 예측 틀릴 수도” 한발 물러서
방망이 위협-CCTV 감시… 작년 직장 내 괴롭힘 1.6만건 ‘역대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