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코로나 백신승인, 우리도 구매확정 발표만 나면 돼”
뉴스1
업데이트
2020-12-05 12:23
2020년 12월 5일 12시 23분
입력
2020-12-05 12:21
2020년 12월 5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 News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개발 소식이 들리는데 우리도 구매 확정이 발표만 나면 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코로나19 백신 생산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을 찾아 “백신에 대해서는 영국이 이미 사용을 시작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니까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아주 훨씬 더 증폭되고 있다”며 “치료제는 그동안 개발이 어느 정도 국내에서도 진행이 되고 연내에 조건부 사용승인 신청까지는 갈 것 같은 진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자체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그중 하나가 빌게이츠 재단과 함께 하는 것”이라며 “또 하나는 이제 우리가 도입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위탁 생산”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국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백신을 접종받고 코로나19의 공포로부터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으실 것”이라며 “그러나 백신이란 건 치료제보다 더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고 효과가 얼마나 있느냐, 보관과 유통 과정은 어떻게 될 거인가, 가격 문제까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것이 있다면 기탄없이 말씀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오늘의 운세/4월 2일]
8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