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도훈 19일 출국…美 비건과 북미 실무협상 의제 조율
뉴시스
입력
2019-09-19 07:14
2019년 9월 19일 0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워싱턴서 한미 북핵수석대표 회동
조만간 재개될 북미 실무협상 의제 조율
뉴욕으로 이동, 한미일 3자 협의도 추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북미 실무협상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본부장과 비건 대표는 20일(현지시간)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이달 하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북미 실무협상에 앞서 대북 전략 공조방안을 논의한다.
한미 북핵수석대표는 이번 협의에서 북한이 최근 핵화 논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제도안전’과 ‘제재완화’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미 실무협상 의제 논의에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방북 결과에 대한 의견 교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본부장은 왕이 부장을 수행해 북한을 방문했던 뤄자오후이(羅照輝)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지난 12일 면담했다.
이 본부장은 21일까지 워싱턴 D.C.에 머무르며 미국 정부 관계자와 싱크탱크 인사 등을 두루 만나 북미 실무협상에 대한 미국 조야의 의견을 듣고 협상 전략 마련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후 이 본부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 기간과 맞물려 뉴욕으로 이동한다. 이 본부장은 뉴욕에서도 비건 대표와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측 북핵협상 수석대표로 새롭게 임명된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여하는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도 추진한다.
앞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지난 9일 담화를 통해 이달 하순께 실무협상을 열자고 제안하면서 북미 실무협상 대표가 9월 안에 마주앉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북측은 아직까지 실무협상 대표를 공식화하지 않았지만 김명길 전 베트남 주재 북한 대사가 비건 대표의 카운터파트로 나설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하 12도 한파 속 차에 1시간 깔린 60대 남성, 1시간만에 구조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