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조국, 국론 분열 핵심…文, 잘라버리고 국론통일 나서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06 10:06
2019년 9월 6일 10시 06분
입력
2019-09-06 10:05
2019년 9월 6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지명되면 나라 분열…文 레임덕 가속화"
"친문 살리기보다 나라 살려야…나라 위태해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대해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보다 정치적 싸움이 될 게 뻔하다”며 “조 후보자는 국론 분열의 핵심이다. 이제 대통령은 조 후보자를 잘라버리고 국론 통일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후보자 지명 전부터 문 대통령에게 ‘지명 마시라,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론 분열이다’, ‘조 후보자가 지명되면 나라가 분열될 것’이라고 말씀드렸다”며 “결국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좌우와 진보·보수, 영·호남의 분열, 심지어 태극기 부대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사모펀드와 웅동학원 등으로 문제가 됐지만 결국 교육문제의 입시문제로 번지면서 전국민 분노로 확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의 레임덕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 대통령은 정말 깊이 성찰해야 한다. 지금은 나라를 구해야 한다”며 “친문 세력을 살리기보다 나라를 살려야 한다. 자칫 정권이 위태해지면 나라가 위태해진다. 일반 국민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대통령이 아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용과 수출, 기업생산이 줄고 이제 디플레이션이 올 것 같다는 위기도 엄습한다. 국제·외교관계도 말할 것 없다. 일본과의 관계 악화로 안보위기, 지소미아 파기로 한미 동맹의 균열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국민들은 불안하다. 제발 혹시라도 조국을 장관에 임명해서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기 보다 지명을 철회해서 국론을 수습하고 대통령은 국난에 전념해서 나라의 위기를 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靑 “캄보디아 스캠범죄 한국인 피의자 73명 국내 강제송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