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신환 “더이상 왔다갔다 않겠다”…국회소집 강행 시사
뉴스1
입력
2019-06-13 10:40
2019년 6월 13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말까지 협상 안되면 대안 모색할 수밖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5차 원내정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3일 장기화된 국회 파행과 관련, “더 이상 왔다갔다 하지 않겠다”며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국회소집 강행 가능성을 시사했다.
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합의가 되지 않으면 바른미래당이 (한국당을 제외하고) 단독으로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오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정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장기화 된 국회 파행에 국민의 시선이 따갑다”며 “이번 주말이 마지노선이다. 이번 주말까지 협상이 안 되면 다른 대안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직 국회 정상화가 최종적으로 합의가 안 됐다. 여전히 쟁점이 남아있다”며 “(모두발언은) 압박하는 표현으로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당을 제외한 국회소집 가능성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지금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를 만나러 간다”며 “그런 것들을 포함해 국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기겠다”고 덧붙였다.
또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꺼낸 ‘경제 청문회’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나 원내대표가 언급했던 것인데 크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상황”이라며 “그 부분도 쟁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 원내대표는 “제가 어제 (양당 원내대표에) 최후통첩을 했다”며 “완벽하게 타결이 안 되더라도 이제 국회정상화를 위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LG CNS, 한은과 ‘AI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첫 실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