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희상 의장 “국회미래연구원 1주년…미래대응 중추역할 기대”
뉴스1
입력
2019-05-24 21:18
2019년 5월 24일 2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래 준비하는 국회 플랫폼으로 자리잡아”
문희상 국회의장. © News1
문희상 국회의장은 24일 국회미래연구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 대응력을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미래연구원 개원 1주년 기념토론회’에서 “출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후환경, 에너지, 과학기술, 사람, 정치행정 및 경제 분야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통해 2050년 대한민국의 모습을 예측했다”고 평가했다.
문 의장은 “대한민국이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보다 유연한 자세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며 “특히 대한민국 국회와 정치권의 신뢰 회복이 중차대한 과제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현재 국회미래연구원은 여야 각 정당의 정책연구소와 연계해 국회 신뢰도 제고방안 연구를 추진 중”이라며 “매우 바람직하고 새로운 시도이며 협치를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국회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곳”이라며 “본연의 역할에 역량을 집중해 국민 앞에 유능함을 보여, 국민 신뢰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통합을 향한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대 국회가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국회 후반기에 대한 겸허한 성찰이 필요한 때”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국회미래연구원이 성장을 거듭해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국회미래연구원은 국가의 미래 환경변화 예측·분석 및 분야별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통한 국회 정책역량 강화와 국가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지난해 설립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도요타 회장 “현대차, 멋진 라이벌” 일간지 광고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