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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골프장서 한국인 2명 강물에 빠져 실종…수색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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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 10:16
2018년 12월 26일 10시 16분
입력
2018-12-26 10:14
2018년 12월 26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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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 위해 강 건너다 사고
© News1 안은나
한국인 관광객 2명이 태국의 골프장에서 강물에 빠져 실종돼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태국 핏사눌룩의 한 골프장에서 한국인 2명이 실종됐다.
이들이 골프장에서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 위해 골프장 안을 흐르는 강을 건너기 위해 수송선에 오르던 과정에서 카트끼리 추돌하자 강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현지 군인, 경찰 등이 수색에 나선 상태지만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사고가 난 태국 골프장은 태국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370여km 떨어져 있는 곳으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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