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日, 김일국 北 체육상 입국 허가…“예외적이고 특별한 사정”
뉴스1
입력
2018-11-27 12:07
2018년 11월 27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정부가 김일국 북한 체육상의 일본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27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총회 참석을 위한 김 체육상의 방일 문제와 관련해 “예외적이고 특별한 사정에 따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가 장관은 “국제스포츠계에선 국적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는 공통된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 있고, 올림픽 헌장에서도 비슷한 규정이 있다”며 “이런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따른 독자적인 대북제재 조치의 일환으로 현재 북한 국적자의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일본 정부는 그동안에도 자국에서 열린 국제 스포츠 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에 대해선 예외적으로 입국을 허용해왔다.
작년 2월 삿포로(札幌) 동계아시안게임이나 같은 해 12월 도쿄·지바(千葉) 등지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축구 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김 체육상은 경유지인 중국 베이징을 거쳐 이르면 이날 중 일본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ANOC 총회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29일 이틀 간 도쿄에서 열린다.
스가 장관은 김 체육상 방일 기간 일본 정부 관계자들과의 회동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정부로선 없다”고 잘라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Q뿐 아니라 ‘금수저’도 유전?…쌍둥이 연구의 불편한 질문
李, 인니 대통령과 육군 태권도 관람…프라보워 “쁜짝실랏과 비슷”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