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원랜드 채용비리, 추미애 “권성동 수사외압·증거삭제 의혹, 진상규명 이뤄져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6 10:50
2018년 3월 16일 10시 50분
입력
2018-03-16 10:34
2018년 3월 1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청와대가 부정 합격이 확인된 강원랜드 직원 226명 전원을 직권 면직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늦었지만 당연한 조치”라고 밝혔다.
추 대표는 16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강원랜드로 대표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로 많은 청년들이 상실감, 좌절감을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러나 취업 비리를 잡기엔 아직 부족하다”며 “지난 5년 전수조사 결과 1190개 기관 중 946개 기관에서 2324건의 비리가 적발됐다. 청탁 압력으로 얼룩진 비리를 바로잡지 못하면 공정 정의는 요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는 더욱 철저하게, 성역 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방패로 삼는 권성동 의원의 수사외압 및 증거 삭제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강원랜드로 대표되는 공공기관 채용 비리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강원랜드 부정합격자에 대한 직권 면직과 함께 “채용 비리 가담자나 부정 합격자 처리에 소극적인 공공기관의 책임자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라”고 지시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단장 양부남 광주지검장)은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랜드 카지노본부 사무실을 포함한 관련자 3명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이날 대검찰청 반부패부와 법무부 검찰국을 압수수색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