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네덜란드서 귀국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묻자 “제안 받은 바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2 14:24
2018년 3월 2일 14시 24분
입력
2018-03-02 14:07
2018년 3월 2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 출마와 관련해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 나눠본 적 없다. 당에서 요청하면 말씀들을 나눠보겠다"라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이 \'서울시장 출마 결심을 했나\'라고 묻자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감수할 수 있는지\'라는 질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본 적도 없고 제안을 받은 적도 없다"면서 "이제 지도부가 요청하면 만나뵙고 지금까지 고민하셨던 부분들에 대해 말씀을 나눠보겠다"라고 답했다.
인재영입위원장직을 통한 당무 복귀 전망에 대해서도 "아직 제안 받은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저조한 바른미래당 지지율에 대해선 "창당되고 이제 시작이다. 평창올림픽도 끝났으니 본격 당이 활동하며 당에 대해 널리 알릴 기회가 오리라 믿는다"면서 "이제부터 시작인 셈"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 전 대표는 정국 구상과 휴식을 위해 3박 4일 간 네덜란드를 방문하고 이날 귀국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케데헌’, 아카데미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후보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