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천정배 “난 김명수 찬성…안철수 대표도 입장 밝혀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1 13:07
2017년 9월 21일 13시 07분
입력
2017-09-21 12:01
2017년 9월 21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자당 안철수 대표가 의견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그분은 국민의당의 최고 책임자다. 사법부 수장을 정하는 이 중요 현안에 대해, 당의 책임자로서 분명한 의견을 드러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의 의원들이 당대표의 영향을 받아야 된다"며 "안 받으면 그것도 이상하지 않냐. 당의 최고책임자의 방침이나 전략적 태도에 대해서 그걸 존중하고 참고하는 것이 당원으로서 저는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천 의원은 김 후보자의 표결과 관련해 찬성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청문회나 여러 가지 나타난 자료들을 볼 때 그분은 개인적이거나 도덕적인 하자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청문회에 대개 나온 후보자들이 크고 작은 하자가 있는데 이분은 문재인 대통령이 밝혀놓은 5대 하자에 관계없다"며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도덕적으로 한 사람이 다른 일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천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당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찬성 쪽이 강하다고 말했다.
천 의원은 "지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비해서는 찬성 쪽 분위기가 훨씬 강하다"라면서도 "찬성하는 분들은 또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고. 그래서 반대하는 분들은 말을 안 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고. 하여튼 결과를 섣불리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봤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
[사설]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