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송영무 청문회] 김동철 “文 대통령, 박근혜·이명박 보다 못해” 지명 철회 촉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8 11:30
2017년 6월 28일 11시 30분
입력
2017-06-28 11:16
2017년 6월 28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국회방송 캡처.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김동철 국민의당 의원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적으로 편향적이고 도덕적으로 결함이 있는 송영무 후보자를 지명한 문재인 대통령, 문제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28일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송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송 후보자가) 2012년, 2016년 총선도 준비했고, 비례대표 공천도 시도했는데 실패했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에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고 한다. 그 말은 야당도 대승적으로는 안보 문제에는 협조하라는 뜻이다"라면서 "국방부 장관을 국방밖에 모르고 국방에 헌신한 사람을 임명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총선 2번, 대선 때마다 일한 분을 임명하는지 정말"이라고 비난했다.
또 "대통령께서 5대 인사원칙을 설명했는데 (송 후보자는) 음주운전, 4번의 위장전입까지"라며 "월 3000만원 받고 로펌으로부터 운전기사, 차량, 비서까지 제공받고 약간의 활동비를 받았다고 뻔뻔하게 이야기 하느냐"라고 소리쳤다.
김 의원은 "이런 분을 문재인 대통령이 검증에 소홀한 건지. 이는 국민과 국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대통령께서 지명을 철회하던지 당사자가 사퇴하는 게 옳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또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 정부보단 나아야지. 박근혜, 이명박 정부의 국방부 장관들 캠프에 기웃거린 사람 임명한 적 있냐"며 "(문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보다 못하다. 즉각 지명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4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5
52년 버텨서 252배…1억 원대에 산 집 366억 원에 판 홍콩 원로
6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7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9
“굴러 XXX” “변기 회전”…아르테미스 중계 방송 ‘번역 대참사’
10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4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5
52년 버텨서 252배…1억 원대에 산 집 366억 원에 판 홍콩 원로
6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7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9
“굴러 XXX” “변기 회전”…아르테미스 중계 방송 ‘번역 대참사’
10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파병기념관, 이달 중순 준공”…‘총정치국 산하’ 지시
통영 추도 해상서 예인선 기관장 실종…해경 수색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