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속보]북한, 오전 7시36분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ICBM 가능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6 11:26
2017년 3월 6일 11시 26분
입력
2017-03-06 08:05
2017년 3월 6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
북한이 6일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오전 7시 36분께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쏜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 거리 등을 분석 중”이라며 ”결과가 나오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우리 군은 동해상의 이지스함 레이더와 그린파인레이더 등 자체 감시자산을 통해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12일 북극성 2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한 지 22일 만이다.
평북 철산군에 있는 동창리 발사장은 북한이 작년 2월 장거리미사일을 발사한 곳이다. 이에 북한이 이번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KN-08이나 KN-14를 발사했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한미 독수리훈련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앞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독수리훈련에 강하게 반발하며 “북극성 2형만이 아닌 보다 새 형의 주체적 전략무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만리창공으로 더 기운차게 날아오를 것”이라며 신형 미사일 발사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또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는 지난 2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제와 남조선 괴뢰들이 우리의 면전에서 위험천만한 북침 핵전쟁연습을 또다시 강행해 나선 이상, 우리 군대는 이미 선포한 대로 초강경 대응조치로 맞서 나갈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매년 3∼4월 한미 연합훈련에 반발해 미사일을 잇달아 쏘며 무력시위를 해온 바 있다. 지난해 독수리훈련 기간에도 북한은 IRBM인 무수단 3발 등 7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밥 한그릇에 김치 리필땐 적자”…추가 반찬 유료화 논란 [e글e글]
한화오션, 7년 만에 영업익 1조…적자 늪서 ‘화려한 부활’
“50% 넘는 상속세 부담”…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 ‘세계 4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