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安측 문병호 “박영선, 국민의당 당 대표 자격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5:02
2016년 1월 12일 15시 02분
입력
2016-01-12 10:58
2016년 1월 12일 10시 58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 문병호 의원은 최근 탈당설이 나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중도파 박영선 의원에 대해 “충분히 당 대표를 할 자격이 있는 분”이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문병호 의원은 12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박영선 의원이 국민의당에 입당하게 될 경우 “상당히 중책을 맡아야 한다”며 “국민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당을 대표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그렇게까지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당 대표도 못 하실 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야권 재편의 주요 ‘키맨’으로 손꼽히는 손학규 전 새정치민주연합 고문과 관련해서는 “손 고문이 더민주 쪽으로 갈 가능성은 제로”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손 고문이 대표를 할 때 친노들을 다 통합해서 모셨다가 크게 당했는데, 또 당하겠느냐, 그것은 더민주의 언론플레이고, 희망 사항”이라며 “손 고문이 정치를 안 하면 안 했지 그쪽으로 갈 리는 없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손 고문이 아마 정치를 한다면 신당에 와서 할 것”이라고 “더민주는 희망이 없는 당이기 때문에 갈 수가 없고, 국민의당은 합리적 개혁을 추구하고 있기에 손 고문 이미지와 맞는다”고 주장했다.
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빠진 야권 통합이 좋은 통합”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패권적 친노가 빠진 야권통합은 보수표를 가져올 수 있어 최고의 통합이 될 것이라고 본다”며 이렇게 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전 더민주당을 탈당한 권노갑 상임고문과 관련해서는 “야당 어르신으로서 야권 통합 후 들어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채널A] 南風 몰이 나선 안철수…수도권까지 접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퍼펙트스톰에, K반도체-자동차도 빨간불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정청래 “조작 검사 민낯 샅샅이 보여주겠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국조 이어 특검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