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안철수 담판, 중앙위 소집 강행- 재신임투표는 재논의…安 중앙위 불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6 14:33
2015년 9월 16일 14시 33분
입력
2015-09-16 09:35
2015년 9월 16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문재인-안철수 담판, 중앙위 소집 강행- 재신임투표는 재논의…安 중앙위 불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가 혁신안 의결을 위한 중앙위원회 소집 및 재신임투표 문제를 두고 막판 담판을 시도했다.
그러나 두 가지 사안에 대한 합의는 불발됐다. 다만 재신임투표에 대해 추후 다시 논의키로 하는 등 일정 부분 진전을 이뤘다.
양측은 15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20분 가량 서울 마포의 한 음식점에서 전격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은 5월 혁신위원장직 제안을 위해 만난 후 4개월만이다.
김성수 대변인에 따르면 양측은 배석자 없이 만나 격의 없이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표는 혁신안의 의미와 중앙위 개최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안 전 대표의 협조를 구했다. 안 전 대표는 중앙위 혁신안 표결을 보류하고 혁신 토론의 장이 돼야 한다는 입장으로 맞섰다.
재신임투표와 관련해서도 안 전 대표는 철회를 요청했다. 그러나 문 대표는 추석 전까지 하겠다는 의견을 고수해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선 다시 논의키로 했다.
문 대표는 16일 예정대로 중앙위를 소집해 혁신안 표결에 나선다. 앞서 문 대표는 혁신안의 통과에 대표직을 걸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중앙위에선 혁신안 의결을 둘러싸고 당내 친노(친노무현)·주류와 비노(비노무현)·비주류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공천 혁신안은 ▲공천선거인단 구성안 ▲결선투표제 ▲신인가산점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혁신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당 중앙위원 총 576명 가운데 재적 과반수인 289명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중앙위에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김 대변인은 두 사람의 추가회동 시기와 관련해 “중앙위 이후 추석 전까지라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문재인 안철수 담판. 사진=문재인 안철수 담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