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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희귀성·예술성·역사성까지 ‘국보급 문화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3:37
2014년 10월 20일 13시 37분
입력
2014-10-20 13:33
2014년 10월 20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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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조선 선비의 칼이 첫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시대 장수가 아닌 문신과 선비들이 쓰던 환도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이번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소식은 희귀성뿐 아니라 칼자루와 칼집에 새긴 문양의 아름다움으로 국보급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첫 발견된 조선 선비의 칼은 어른 팔 길이의 칼집과 함께 물고기가 그려진 칼자루, 연꽃문양의 코등이가 담겨있으며 이 검은 무사가 쓰던 것이 아닌 조선의 문신과 선비가 차고 다니던 호신용 환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희귀성과 예술성, 역사성까지 국보급 문화재로서 3박자를 모두 갖춰 눈길을 끌었다.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신기하다” ,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대박이네” , “조선 선비의 칼 첫 발견, 국보급 문화재 맞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설적인 초서 명필 글씨도 역시 처음 발굴돼 관심이 집중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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