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사생활 보도 靑 “반드시 끝까지 책임 묻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21:05
2014년 8월 7일 21시 05분
입력
2014-08-07 17:51
2014년 8월 7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靑, 박근혜 대통령에 모욕적 보도낸 산케이신문에 “책임 묻겠다”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모욕적인 보도를 낸 일본 산케이신문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우익 신문 산케이는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를 만났나'라는 제목으로, 국내 증권 정보지와 언론 칼럼 등을 인용하며 박 대통령의 사생활과 연결 짓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산케이신문은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16일 7시간 가량 박근혜 대통령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는 한 일간지의 칼럼 내용과 박 대통령이 비밀리에 접촉한 남성과 함께 있었다는 증권가 정보지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7일 기자들과 만나 "입에 담기 부끄러운 걸 기사화했는데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끝까지 묻겠다"고 말했다.
그 는 "거짓말을 해서 독자를 하나 더 늘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나라 대통령이 아니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든 언론의 윤리라는 것이 있는 데"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이미 시민단체도 고발해 소송이 시작됐다"며 "소송 주체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법적 의미가 많이 달라진다. 우리는 엄정하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길종성 이사장은 7일 오후 2시 "근거없는 허위사실로 국가원수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기를 문란케했다"며 가토 타쓰야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키워드= 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5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속보]‘대구 캐리어 여성 시신’ 20대 딸·사위 긴급체포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5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속보]‘대구 캐리어 여성 시신’ 20대 딸·사위 긴급체포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고소’ 논란…노동부, 청주 전역 카페 감독
주호영 “대구 공천 바로 잡아달라”…장동혁 “숙고해보겠다”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