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정계은퇴 선언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7:11
2014년 7월 31일 17시 11분
입력
2014-07-31 17:00
2014년 7월 3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손학규 정계은퇴 선언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살겠다”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상임고문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31일 오후 손학규 상임고문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짐을 이제 내려놓겠다”며 “정치 생활을 하며 얻은 보람은 간직하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국민의 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손학규 고문은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유권자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또 손학규 고문은 “저의 낙선은 한국 정치변화 향한 국민의 여망”이라며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 성실히 살겠다. 저녁이 있는 삶을 못 지켜 송구하다”고 전했다.
‘저녁이 있는 삶’은 손 고문의 책에서 언급된 이론으로 이념적으로는 ‘진보적 자유주의’의 새로운 길이며, 내용적으로는 정의, 복지, 진보적 성장의 가치를 묶는 ‘공동체 시장경제론’를 뜻한다.
손학규 고문은 7.30 경기 수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손학규 고문은 1947년생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정치권에 입문, 제14대 국회의원 경기 광명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이후 보건복지부 장관, 경기도지사, 15대, 16대,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YTN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무역대표부 “韓 플랫폼법, 미국 기업 차별 가능성 커”
‘종일제 영어유치원’ 운영 제한, ‘놀이식 교육’은 허용… 기준 논란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