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北 무인기, 청와대 300m 위에서 근접 정찰
채널A
업데이트
2014-04-04 23:37
2014년 4월 4일 23시 37분
입력
2014-04-04 22:19
2014년 4월 4일 2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북한 무인기'
북한의 무인항공기가 당초 알려진 1km 보다 훨씬 낮은 300m 내외로 저공 비행을 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낮은 고도로 비행할수록 레이더 포착이 어렵고 더 빠르게 공격해 올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용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낮은 고도로 비행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합동조사단 관계자는 "무인기가 찍은 사진을 정밀 분석한 결과 고도 300m 정도로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낮은 고도로 비행할수록 레이더가 탐지할 가능성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공격형 무인기로 전환될 경우 고도가 낮을수록 더 빠른 속도로 접근해 오기 때문에 대응도 쉽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대영 /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300여m의 저고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청와대 상공을 정찰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방공망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군 당국이 지난달 31일 추락한 무인기 외에 또 다른 무인기가 백령도 상공을 비행했을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낮 12시 40분쯤 백령도에서 해병대가 벌컨포를 북쪽으로 발사하기 전 소형 비행체 1대가 레이더에 포착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북한 무인기의 비행은 대남정찰 임무를 맡고 있는 정찰총국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민무력부 산하에 설치된 정찰총국은 대남 강경파로 알려진 김영철이 맡고 있는 기관.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곳입니다.
채널A 뉴스 이용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각장애인도 앞 볼수있는 증강기술 개발”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