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 주치의 의외 인물?…서울대-연대 세브란스 ‘신경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6 17:51
2013년 2월 26일 17시 51분
입력
2013-02-26 11:34
2013년 2월 26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헌정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을 책임질 주치의를 놓고 의료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의료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보통 대통령 취임 후 1주일을 전후해 주치의를 지명해왔던 관례에 따라 박근혜 정부도 이번 주 중 주치의와 자문단을 확정하기 위해 인사 검증을 벌이고 있다.
당초 주치의 물망에 올랐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원호 내과 교수는 최근 청와대 의무실장에 임명됐다. 김 교수는 병원에 휴직계를 제출하고 25일부터 박 대통령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여성 대통령의 주치의로 여의사가 임명될 것이라는 관측도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안규리 교수와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이은숙 박사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실제 검증 작업에서는 여성 주치의 가능성에 대해 별반 염두에 두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에 거명됐던 의사들이 아닌 의외 인물의 발탁설도 나온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애초부터 주치의 대상을 여성으로 한정시킨 적이 없었다"면서 "의외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치의를 배출할 병원은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병원 중 한 곳이 유력시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설립한 국가중앙병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에도 주치의를 다른 병원에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이 서울대병원에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지위를 부여한 만큼 박근혜 대통령도 그 의미를 버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주치의는 당연히 서울대병원에서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브란스병원도 주치의 배출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06년 5월 테러 사건을 겪으면서 얼굴 상처 봉합수술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은 인연이 있다.
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의무실장과 주치의의 역할이 다르므로 주치의 배출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다"면서 "대통령 주치의를 한 병원에서 독식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朴 당선인“충격-슬픔-괴로움-외로움 표현 안했다”
▶
[채널A 영상]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도…” 박근혜 당선인의 결혼관 살펴보니
▶
[채널A 영상]
일반석 앉은 朴대통령 가족…취임식 참석 인사들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