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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여성 원내대변인에 신의진 임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3 13:40
2012년 5월 23일 13시 40분
입력
2012-05-23 11:37
2012년 5월 23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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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와 남녀 원내대변인 체제로
새누리당은 23일 원내 대변인에 신의진 비례대표 당선자를 임명했다.
이로써 원내는 재선의 홍일표 의원과 초선인 신 당선자의 남녀 대변인 체제를 갖추게 됐다.
'나영이 주치의'로 알려진 신 당선자는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4·11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그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여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장 릴레이 간담회, '어린이가 행복한 학교만들기' 등을 통해 현장에 맞는 정책이 올라와 국회가 제대로 일한다는 인식을 주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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