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한나라 모 의원, 12억 주고 비례대표 샀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2-03 23:16
2012년 2월 3일 23시 16분
입력
2012-02-03 22:23
2012년 2월 3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한나라당 시절의 실세 의원이
비례 대표 공천의 대가로
십억원 넘는 돈을 받았다는 고발이 들어와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돈을 건넸다는 사람은
새누리당의 현역 비례 대표 의원입니다.
공천 헌금이 약효를 냈다는 얘깁니다.
유재영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한나라 ○○○, 12억 주고 금배지 샀다”
===============================================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 하나가 접수됐습니다.
현역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A 의원이
2008년 18대 비례대표 공천에서
상위 순번을 받는 대가로
당 실세 의원에게 돈을 줬으니
처벌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고발인은 A 의원이 건넨 돈이
1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목한 실세 의원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A 의원은 비례대표 상위순번을 받아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하지만 A 의원측은 아직까지 검찰에서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A 의원측 관계자]
"공식적인 메시지가 오겠죠. 아직 그런 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의 돈 거래 의혹은
당내에도 연이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김재원 법률지원단장과
18대 공천 당시 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명진 목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례대표 공천에서 돈이 오간 말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돈봉투 사건을 수사 중인
공안1부에 배당했습니다.
하지만 고발자가 돈 받은 사람을 지목하지 않은데다
최근 민주당 김경협 예비후보 사건처럼 사실무근일수도있어
수사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유재영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틱톡, 시한 적전에 합의 ‘극적 타결’…트럼프 “시진핑 높게 평가”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