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 시장 총 재산 58억원…1억1000만원 늘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25 09:42
2011년 3월 25일 09시 42분
입력
2011-03-25 09:41
2011년 3월 25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이 작년 금융자산 증가로 1억1000만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서울시 및 24개(중구 제외) 자치구 고위공무원의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오 시장의 재산은 58억7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1억1271만4000원 증가했다.
예금은 2억6587만3000원, 회사채와 주식 등 유가증권은 2억8746만9000원 늘었으나, 토지가격은 9천641만8000원 줄고 채무 성격인 전세보증금도 4억2000만원 늘었다.
권영규 행정1부시장은 건물 자산이 3천627만2000원 느는 등 전년에 비해 4907만1000원 증가해 30억933만2000원이 됐으며, 김영걸 행정2부시장은 1억9599만원 늘어난 14억5356만7000원이었다.
조은희 정무부시장은 3억8796만8000원 증가한 19억6729만4000원을 기록했다.
구청장 중에서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67억7238만5000원으로 서울시내 모든 지자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았으며,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27억1895만5000원,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25억8630만7000원으로 뒤를 이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성장현 용산구청장도 각각 18억4187만6000원, 15억7771만원으로 재산이 많은 편이었다.
재산이 가장 적은 구청장은 박홍섭 마포구청장으로 -2천671만원이었으며, 김우영 은평구청장 1억557만6000원, 박춘희 송파구청장 2억153만6000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오시장을 포함한 지자체장 25명 중 지난 1년간 재산이 증가한 경우는 17명, 감소한 경우는 8명이었다.
이 중 진익철 서초구청장이 증권가격 상승 등으로 2억8481만3000원이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보유 현금이 줄고 채무가 늘면서 가장 많은 2억1782만8000원이 감소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