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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월 9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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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측으로부터 총리직을 제안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지난해 (12월) 29일 (이 당선인을) 뵈었을 때도 구체적 이야기는 없었고 입각해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이 당선인으로부터) 나왔는데 그때도 (나는) 당에 남아 일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2일 대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직 제안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말 들은 적 없다. 당에 남아서 정치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일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박정훈 기자 sunshad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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