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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한국 완전 자유경선 성공적』…부대변인 성명
업데이트
2009-09-26 15:30
2009년 9월 26일 15시 30분
입력
1997-07-22 20:01
1997년 7월 22일 2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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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金忠根(김충근)부대변인은 22일 당의 대선후보 경선과 관련, 성명을 내고 『한국정당사에 남을 완전자유경선의 실험을 성공리에 끝냈다』며 『4백만 당원과 함께 李會昌(이회창)대통령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해 국민대통합의 정치, 선진개혁의 정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정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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