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한국 『野 선동발언 계속땐 정치권 수라장될것』
업데이트
2009-09-27 06:29
2009년 9월 27일 06시 29분
입력
1997-01-26 20:07
1997년 1월 26일 20시 0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林彩靑기자] 신한국당 金哲(김철)대변인은 26일 한보그룹 부도사태에 대한 야당의 공세와 관련, 『야당이 계속 유언비어의 괴뢰가 되어 한보문제를 인민재판같은 방식으로 이용할 경우 야당도 포함된 전체 정치권이 완전히 수라장이 될 것임을 경고해 둔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런 점에서 야당총재가 한푼의 정치자금도 받지않고 있는 대통령까지 겨냥한 선동발언을 하는 것은 신중치 못하다』고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6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7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8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6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7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8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이 다 시원하네”…경찰 앞 난동 문신남, 업어치기 한방에 제압
‘산재와의 전쟁’ 선포에도…지난해 산재 사망자 오히려 늘었다
피부과 가기 전 간판 확인 필수…10곳 중 9곳 ‘비전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