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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중진들 “지방선거 매진”

    6·3 지방선거

    국힘 ‘최고중진회의’ 부활…장동혁·중진들 “지방선거 매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의 면담에서 최고중진회의 부활에 대한 의견을 전달받고 ‘수용’ 의사를 나타냈다.이종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진의원과 장 대표 간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가 주최하는 최고중진회의 개최를 요구했는데…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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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더불어민주당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일명 ‘법왜곡죄’를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의 붕괴를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검찰이 해체된 뒤 경찰이 법왜곡죄 사건을 수사…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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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국민의힘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국민의힘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17%)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오자 야권은 종일 술렁였다. 중진 의원들은 장 대표를 만나 변화를 주문했고, 재선 의원들도 회동을 갖고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끝장 토론을 요구했다.하지만 당내에선 “지지율이 바…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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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취임후 최저…중도층 지지율도 10% 붕괴

    국민의힘

    국힘 지지율 17%, 장동혁 취임후 최저…중도층 지지율도 10% 붕괴

    국민의힘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17%로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호하는 메시지를 낸 이후 중도층은 물론 보수층까지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3~25일 전국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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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국민의힘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온 ‘6월 선거 백의종군’ 요구를 일축했다. 그는 “이제와서 당권파를 돕기 위해 희생하고 백의종군하라는 말을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을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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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국민의힘

    국힘 TK의원 25명 “대구-경북통합 찬성”…3일 본회의 종료전 처리 방침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문제를 놓고 내홍을 겪어 온 국민의힘이 2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을 통과시키기로 가닥을 잡았다. TK 의원 25명이 26일 투표를 통해 6·3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완성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원내지도부가 받아들인 것.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과 협의해 TK 행…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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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이재명 정부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정치적 허위 비방, 가짜뉴스(허위정보)를 만드는 사람과 세력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선거철 허위정보에 대한 무관용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 총리는 “선거를 앞둔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은 민주주의의 공적”이라며 검찰과 경찰에 “가짜뉴스를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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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본회의 통과한 ‘법왜곡죄’… 법조계 “사법부 옥죄는 쓸모없는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한 ‘법왜곡죄’… 법조계 “사법부 옥죄는 쓸모없는 법안”

    법왜곡죄를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법원과 검찰 안팎에서는 “이미 직권남용으로 충분히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이름만 새로 단 쓸모 없는 법안”이라며 “법관과 검사의 독립적인 업무 수행을 옥죄기만 할 것”이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민주…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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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헌논란 법안 땜질 수정 반복하는 與

    더불어민주당

    위헌논란 법안 땜질 수정 반복하는 與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결을 거쳐 본회의에 부의된 법률안이 불안정성 논란으로 본회의에서 수정되는 것은 몹시 나쁜 전례다.”지난해 12월 24일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 본회의에서 정보통신망법이 가결된 직후 “법사위 설치 목적에 반할 뿐만 아니라, 국회라는 입법기관 자체에 대한 신뢰를 떨…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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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이재명 정부

    李 “3기 신도시, 시간 끌면 안하는 것과 같아…속도 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대출과 청약에서 소득 기준 적용 시 기혼자가 미혼에 비해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에 대해 보고받고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한다”며 다양한 결혼 페널티 사례를 찾아달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결과…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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