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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합니다]한국여성문예원
동아일보
입력
2018-10-25 03:00
2018년 10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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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문예원
(원장 김도경)은 2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엠플라자 해치홀에서 제14회 명동 시 낭송 콘서트 ‘명동, 그리운 사람들’을 연다. 콘서트를 더 확장하는 의미에서 탤런트 최불암 씨가 연출을 맡은 연극이 올려진다. 이날 연극인 박정자 씨와 소설가 김훈 씨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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