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환경부 外
동아일보
입력
2014-12-19 03:00
2014년 12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경부
<전보> ▽과장급
△환경오염시설 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팀장 이창흠 △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 이채은
◇경찰청
<경무관> ▽본청
△대변인 박재진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강인철 △수사기획관 박진우 △사이버안전국장 박화진 △교통〃 허경렬 △정보심의관 이주민 △새경찰추진단장 임호선 △치안정책관 박기호 △국립외교원 조종완 △중앙공무원교육원 김교태 △경찰대 교수부장 배봉길 △〃 학생지도〃 박기선 △〃 치안정책연구소장 양성진 △경찰수사연수원장 배용주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원경환 △생활안전〃 황운하 △경비〃 이상철 △정보관리〃 김양수 △보안〃 이재열
▽부산경찰청
△1부장 김진표 △2부장 전창학 △3부장 이준섭
▽대구경찰청
△1부장 설용숙 △2부장 송민헌
▽인천경찰청
△1부장 송갑수 △2부장 김헌기 △3부장 남병근
▽광주경찰청
△1부장 김남현 △2부장 이상로
▽대전경찰청
△1부장 김규현 △2부장 장경석
▽울산경찰청
△1부장 박운대 △2부장 김병구
▽경기경찰청
△2부장 유현철 △4부장 김기출 △수원남부서장 유진형 △분당〃 신현택 △부천원미〃 정승용
▽강원경찰청
△차장 노승일
▽충북경찰청
△차장 이세민 △청주흥덕서장 박세호
▽충남경찰청
△1부장 최해영 △2부장 박명춘
▽전북경찰청
△차장 남택화 △전주완산서장 김학역
▽전남경찰청
△1부장 박석일 △2부장 박생수
▽경북경찰청
△1부장 현재섭 △2부장 하상구
▽경남경찰청
△1부장 김창룡 △2부장 김수희 △창원중부서장 김흥진
◇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 전평진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시차적응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어린이 책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