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여기자協 김영미 회장 재선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5-21 06:02
2010년 5월 21일 06시 02분
입력
2010-05-21 03:00
2010년 5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여기자협회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회장에 김영미 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장(51)을 재선임했다. 김 회장은 이화여대를 나와 연합뉴스 여론매체부장, 문화부장, 멀티미디어본부장, 한국여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다음은 새 임원들이다. △부회장 정성희(동아일보 논설위원) 정혜승(KBS 2TV 뉴스제작팀장) △총무이사 신예리(중앙일보 논설위원) △재무이사 강경희(조선일보 경제부 차장) △기획이사 황정미(세계일보 국제부장) △감사 유인경(경향신문 선임기자) 이귀영(YTN 보도국 취재부국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0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