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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장에 문영목 씨
동아일보
입력
2009-12-19 03:00
2009년 1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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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는 17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문영목 전 서울시 의사회장(66·사진)을 제27대 대한결핵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문 회장의 임기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이다.
문 회장은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의사협회 의료산업육성 대책위원장, 서울시 의사회장, 고려대 의대 교우회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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