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목포대 총장후보 고석규 교수 선출
동아일보
입력
2009-12-17 03:00
2009년 12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목포대는 제6대 총장 후보에 고석규 교수(53·역사학·사진)가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고 교수는 이날 5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 교수는 목포대 기획협력처장, 다도해문화콘텐츠사업단장을 지냈다. 목포대는 교육과학기술부에 고 교수와 차점자인 박민서 교수(54·사회복지학)를 총장 후보자로 복수 추천하기로 했다. 신임 총장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9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李 사진 사용금지 공문 사과…과도하고 부적절했다”
한동훈, 부산 출마 채비 본격화에 장예찬 직격 “무공천 요구, 염치 없어”
李대통령 지지율 67%… 민주 48%·국힘 2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