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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박량씨 동아꿈나무에 성금
업데이트
2009-09-23 09:55
2009년 9월 23일 09시 55분
입력
1999-12-22 19:00
1999년 12월 22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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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박량(白博亮·83)신미실크 회장은 22일 불우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맡겨 왔다. 백회장은 94년에도 100만원을 동아꿈나무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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