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칠환의원, 청문회위원 사퇴

입력 1999-02-08 18:56수정 2009-09-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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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김칠환(金七煥)의원은 8일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 부자 등 환란 핵심 인물들이 출석을 거부하고 임창열(林昌烈)경기지사에 대한 대질신문도 불가능하게 돼 경제청문회가 당초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국회IMF환란조사특위 위원을 사퇴했다.

〈송인수기자〉i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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