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탄 10용사」 49주년 추도식

입력 1998-05-04 19:30수정 2009-09-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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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탄 10용사 49주기 추도식’이 4일 오전 경기 파주시 통일공원에서 김의재(金義在)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군인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육탄 10용사는 49년 5월 북한군에게 빼앗긴 개성 송악산 일대 비둘기고지 등 3개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포탄을 가슴에 안고 적진에 뛰어든 특공대원들로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돼 있다.

〈성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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