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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라이칭더, 자체 개발 첫 잠수함 하이쿤함 탑승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첫 자체 개발 잠수함에 탑승해 해군 전력 강화를 강조했다.19일 대만 총통부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이날 가오슝을 방문해 국산 잠수함 하이쿤함과 현역 잠수함 하이룽함에 탑승했다.라이 총통은 “잠수함은 전략적 억지력 확보와 해상 봉쇄 대응, 방어 심도 확대를 위한 핵…

      • 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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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광화문 공연만 2660억 경제 효과… 월드투어땐 3조 수익

      BTS 광화문 공연만 2660억 경제 효과… 월드투어땐 3조 수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군백기’(군 복무 공백기)를 깨고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을 연다. BTS의 완전체 무대는 3년 9개월 만이다. 당일 공연장에는 최대 26만 명의 국내외 아미(ARMY·BTS 팬덤명)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공…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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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될 것 같다. 국가 수장으로서 위엄을 가지고 대처할 수 없는걸까”“트럼프 대통령에 뛰어드는 모습이 일본도 미국의 군사 전략에 뛰어들겠다고 하는 것 같아 위험해 보인다”미국을 방문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백악관에 도착해 마중나온 도널드 트…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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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관영 언론 “트럼프-다카이치 어색한 만남”

      中 관영 언론 “트럼프-다카이치 어색한 만남”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 타임스는 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은 ‘어색한(akward)’ 시기에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기 위해 일본 등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준 것으로 이번 방문은…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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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스라엘 자제 방침에 글로벌 증시 반등…코스피 강세·환율 안정

      美·이스라엘 자제 방침에 글로벌 증시 반등…코스피 강세·환율 안정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 자제 입장을 밝히며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미국 뉴욕 증시는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코스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20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87% 오른 5,813.35로 출발한 뒤 5,80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기관…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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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인데 벌써 42.2도” 미 서남부 폭염… 72년 만에 역대 최고 기온

      “3월인데 벌써 42.2도” 미 서남부 폭염… 72년 만에 역대 최고 기온

      미국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등 서남부 일대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어서며 72년 만에 ‘미국 3월 역대 최고 기온’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례적인 고온 현상에 현지 국립기상청(NWS)은 야외 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를 권고하고 나섰다.19일(현지시각) AP통신과 미 국립기상청(NWS…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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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다 음료 담을 용기 없다”…‘고유가 공포’ 포장재·페트 재고 바닥

      “이러다 음료 담을 용기 없다”…‘고유가 공포’ 포장재·페트 재고 바닥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식음료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포장재와 페트병 원료인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안 우려까지 커지면서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는 모습이다.나프타 수급 불안에…포장재 재고 소진 코앞2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가 상승 여파가 식음료업…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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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변에 삶은 계란 커피’ 中신메뉴 하루 100잔씩 팔려…‘위생 논란’

      ‘소변에 삶은 계란 커피’ 中신메뉴 하루 100잔씩 팔려…‘위생 논란’

      어린이 소변에 삶은 계란을 커피에 넣어 파는 신메뉴가 중국 카페에 등장했다. 이 커피가 주말 하루 동안 100잔씩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지난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둥양시에 있는 한 카페가 ‘퉁쯔단(童子蛋) 커피’…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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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 인하 멀어지며 ‘금값’도 떨어졌다…일일 낙폭 약 6%

      금리 인하 멀어지며 ‘금값’도 떨어졌다…일일 낙폭 약 6%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국제 금값은 떨어지고 있다.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에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매파적(통화 긴축)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다.1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선물은 전장 대비 5.93% 하락한 온…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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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美 FDA 승인…“20.7% 감량”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美 FDA 승인…“20.7% 감량”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고용량이 미국에서 판매 허가됐다.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주 1회 투여하는 ‘위고비 HD’(성분명 세마글루티드 7.2㎎)를 체중 감소 및 장기적인 체중 유지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FDA는 위고비HD에 대해 심사…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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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남서부 이례적인 3월 폭염… 42도까지 올라 최고기온 경신

      美 남서부 이례적인 3월 폭염… 42도까지 올라 최고기온 경신

      미국 남서부 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이어지며 최고 기온 기록이 잇따라 경신되고 있다.19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 인근 사막 마을인 서멀과 노스쇼어의 전날 최고기온은 42.2도를 기록했다. 이는 1954년 텍사스에서 확인된 수치와 같은 3월 미…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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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완전체 귀환에…“결석 금지” 긴급공지까지 한 인도 학원

      BTS 완전체 귀환에…“결석 금지” 긴급공지까지 한 인도 학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인도의 한 학원이 BTS 공연 당일 학생들의 결석을 우려해 공지문을 게재했다. 20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인도의 한 수학 학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긴급 공지를…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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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검토…“안전 제공 명목”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검토…“안전 제공 명목”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이란 매체 이란인텔에 따르면 이날 소마예 라피에이 이란 국회의원은 “선박 운항과 에너지·식량 수송을 위해 해당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은 이란에 통행료와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라…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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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뇌사판정 여성, 장례준비중 車 덜컹하자 눈 ‘번쩍’

      병원에서 사실상 뇌사 상태라는 진단을 받은 50대 인도 여성이 장례 절차를 위해 집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호흡이 돌아왔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여성의 가족은 움푹 파인 구덩이 때문에 차량이 덜컹거린 순간 여성이 다시 숨을 쉬었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다른 의료진은 여성이 당시 뇌…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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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정치인에 ‘아줌마’ 호칭 논란…“여성 비하” vs “존경 담은 말”

      日 정치인에 ‘아줌마’ 호칭 논란…“여성 비하” vs “존경 담은 말”

      일본 정치권에서 여성 정치인을 ‘아줌마’(오바상)이라고 지칭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9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지지통신에 따르면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가 자신을 ‘아줌마’로 표현한 데에 관해 “대답하는 것조차 허탈하게 느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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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와 전쟁’ 이란축구협회장 “월드컵 참가할 것…단 미국은 보이콧”

      ‘美와 전쟁’ 이란축구협회장 “월드컵 참가할 것…단 미국은 보이콧”

      이란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참가 의사를 확인했다.20일(한국시간)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회장은 “미국은 보이콧 대상이지만 월드컵은 보이콧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은 지난달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전쟁이 발발하자 월드컵…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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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민주당 간사가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에게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2019년 사망)과의 관계를 명확히 밝히라고 요구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워런은 전날(18일) 워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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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길이 12㎝의 금속 젓가락이 목에 박힌 채 8년간 살다가 뒤늦게서야 제거 수술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19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왕씨 성을 가진 한 남성은 이달 초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중앙병원에서 목에 박힌 금속 젓가락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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