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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강요에 9년 재수한 딸, 엄마 무참히 살해…“괴물 처단”

      의대 강요에 9년 재수한 딸, 엄마 무참히 살해…“괴물 처단”

      의대에 진학하라는 엄마의 강요에 의해 9년간 재수를 하고, 간호사가 된 후에도 엄마에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한 30대 딸이 흉기로 엄마를 찌르고 시신까지 유기한 사건에 대해 일본 법원이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고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이 16일 보도했다.3년 전 일본 시가현 모리야마시…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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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모 태반, 개당 6만2000원” 中 알리바바 중고장터서 버젓이 거래

      “산모 태반, 개당 6만2000원” 中 알리바바 중고장터서 버젓이 거래

       중국에서 매매가 금지된 사람 태반이 알리바바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공공연하게 판매되고 있다고 글로벌타임즈가 16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국이 거래를 금지했음에도 산부인과 등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인간 태반이 유통되고 있는 것. 상하이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현재…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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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만 해도 아찔’…인도,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 곧 완성

      ‘보기만 해도 아찔’…인도,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 곧 완성

      인도에서 건설중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인도 언론 라이브민트와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인도 체나브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의 아치 아랫부분 건설이 15일(현지시간) 마무리됐다. 체나브 다리의 높이는 359m로 324m인 프랑스 …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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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 호칭 사용 자제 권고한 美사립 학교…그 이유는?

      ‘엄마·아빠’ 호칭 사용 자제 권고한 美사립 학교…그 이유는?

      미국 뉴욕 맨하탄의 한 사립학교에서 “비차별적 언어”(inclusive language) 활용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엄마’, ‘아빠’, ‘부모’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고 권해 화제다. 이러한 호칭이 학생들의 가정 상황을 추측하게 만든다는 이유에서다. 이를테면 한부모 가정이나 동성 부부…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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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을 진짜 부리나’…해리포터 지팡이, 경매서 1000만원까지 올라

      ‘마법을 진짜 부리나’…해리포터 지팡이, 경매서 1000만원까지 올라

      해리포터가 사용한 지팡이가 경매에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해 가격이 1만달러(약 1130만원)까지 올랐다. 1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800개의 할리우드 고전 영화 속 소품들이 다음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되는 경매에 매물로 올라왔다.…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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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처칠 총리의 벨벳 실내화, 6300만원에 팔려…예상가 4배

      英처칠 총리의 벨벳 실내화, 6300만원에 팔려…예상가 4배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벨벳 실내화가 경매에 나와 4만 파운드(약 6300만원)에 낙찰됐다. 당초 예상가(1만~1만5000파운드)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벨맨스 경매에는 보라색 벨벳 원단 위에 금실로 …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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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서로운 ‘트럼프 불상’?…中서 인기

      상서로운 ‘트럼프 불상’?…中서 인기

      중국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부좌를 틀고 묵상하는 모습한 불상이 인기라고 글로벌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불상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불상의 가격은 크기에 따라 999위안(17만원)~3999위…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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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위해 50년 남장한 구두닦이 여성…대통령도 고개 숙였다

      딸 위해 50년 남장한 구두닦이 여성…대통령도 고개 숙였다

      반세기 가까이 남장을 한 채 살아 온 이집트 여성이 화제다. 홀로 딸을 키우며 벌이가 필요했지만 여성이 구할 수 있는 일자리가 없자 스스로 남자로 사는 길을 택한 것. 화제의 주인공은 이집트 룩소르의 버스터미널에서 구두닦이를 하는 시사 아부다우(70)다. 그는 평소 머리에 터번을 두르…

      •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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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서 구걸하던 中 거지, 알고보니 은행 VIP에 ‘현금부자’

      길거리서 구걸하던 中 거지, 알고보니 은행 VIP에 ‘현금부자’

      지나가던 행인들에게 돈을 구걸하던 중국의 한 거지가 은행 VIP에 방 4칸짜리 집에 살고 있던 ‘가짜 거지’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중국 텅쉰망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 허난성의 한 70대 걸인이 ‘가짜 거지’라는 이야기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지고 …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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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발 묶고 재갈 물려 성폭행했는데…결혼하라는 印대법관

      한국의 대법관에 해당하는 인도 수석 재판관이 손발을 묶고 얼굴에 재갈을 물린 채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공무원에게 감옥에 가지 않으려면 피해 여성과 결혼하라고 권유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가디언에 따르면 샤라드 아르빈드 봅데 수석 재판관은 공무원인 성…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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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공서 사육 악어 강으로 집단탈출…온나라가 비상

      남아공서 사육 악어 강으로 집단탈출…온나라가 비상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주에서 3일(현지시간) 가죽을 얻기 위해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악어들이 강으로 집단 탈출해 온나라에 비상이 걸렸다고 영국의 BBC가 보도했다.정확한 수를 알 수 없는 악어들은 이날 보니베일 상업용 사육 농장에서 인근 강으로 탈출했다.이에 따라 경찰, 지역…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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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층에서 떨어지는 아이 받아낸 배달기사 국민영웅 등극

      12층에서 떨어지는 아이 받아낸 배달기사 국민영웅 등극

      베트남 하노이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한 아이를 맨손으로 받아낸 배달 기사가 현지에서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다.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응우옌 응옥 만(31)은 배달을 위해 잠시 차량에 앉아 있다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창밖으로 고개를 내민 그의 눈에 들어온…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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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나 탔던 ‘포르셰 911’ 경매 나왔다…얼마에 팔릴까?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축구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유럽생활 마지막 시즌에 타고 다니던 포르쉐 차량이 경매에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경매업체 본햄스는 마라도나가 1992-1993 시즌 스페인 세비야에서 뛰던 시절 타고다니던 포르셰 911 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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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층서 떨어진 두 살배기 받아낸 베트남 ‘슈퍼 히어로’

      12층서 떨어진 두 살배기 받아낸 베트남 ‘슈퍼 히어로’

      베트남 하노이의 트럭 배달 운전기사가 아파트 12층 발코니에 매달려있던 두 살배기 아이를 구해내며 ‘슈퍼 히어로’가 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배달을 위해 차에 앉아 기다리고 있던 능우옌 느걱 만 씨(31)는 어디선…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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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리나 졸리가 소장했던 ‘처칠의 풍경화’, 123억원에 팔려

      안젤리나 졸리가 소장했던 ‘처칠의 풍경화’, 123억원에 팔려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10년 동안 소장했던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풍경화가 처칠 그림으로는 최고가에 낙찰됐다. 이 그림은 처칠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직접 그려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1일(현지 시간) 크리스티 경매에 나온 이 작품은 1150만…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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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골바가지 가득한 5000m 히말라야 호수 미스터리

      해골바가지 가득한 5000m 히말라야 호수 미스터리

      인도령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한 호수에서 사람의 유골 800여구가 발견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영국의 BBC가 1일 보도했다.문제의 장소는 인도령 히말라야 산맥 5029m 고지에 위치한 룹쿤드 호수다. 1942년 영국 산림관리원이 유골을 발견한 이후 이 호수는 ‘해골의 호수’라…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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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 내연남 주요 부위 절단해 달아난 남편…최후는?

      아내의 내연남 주요 부위 절단해 달아난 남편…최후는?

      미국에서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내연남의 성기를 절단해 도망친 남성에게 징역 30년이 구형됐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스 보닐라(51)는 2019년 7월 아내와 불륜관계인 이웃 남성 A씨의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체…

      •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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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끼리 코 한방에’…스페인 동물원서 끔찍한 인명 사고

      ‘코끼리 코 한방에’…스페인 동물원서 끔찍한 인명 사고

      스페인의 한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 벌어져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 시 카바르체노 동물원에서 약 4000kg의 암컷 코끼리가 코로 남자 직원(44)의 머리를 때렸다. 경찰은 사고 직후 …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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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룩시장서 4만원에 도자기 샀는데, 알고 보니 5억 골동품

      벼룩시장서 4만원에 도자기 샀는데, 알고 보니 5억 골동품

      미국 중고거래시장에서 4만원도 안 되는 값에 산 도자기가 5억 원을 호가하는 골동품으로 밝혀졌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 도자기로 횡재를 한 소유주는 지난해 코네티컷주 한 주택에서 열린 ‘야드 세일’(중고품을 집 마당에 내놓고 파는 것)에서 이 도자기를 구매했다. 그…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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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장 밑 물속서 단숨에 80.9m 수영 ‘세계 신기록’

      얼음장 밑 물속서 단숨에 80.9m 수영 ‘세계 신기록’

      체코 공화국의 프리다이버가 ‘얼음장 아래 물 속에서 헤엄치기’ 남자기록을 세웠다. 데이비드 벤클은 23일 숨을 쉴 수 없는 얼음장 아래 물 속에 들어가 ‘한 숨’에 80.9m를 잠수 수영하고 얼음장 구멍 밖으로 나와 기네스의 이 부문 남자 최장기록을 경신했다. 이 경기에서 참가…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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