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여동생을 도와주세요”…가족 구하려 1시간 개헤엄 친 7세 영웅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곱 살짜리 소년이 조류에 휩쓸린 아버지와 여동생을 위해 장장 1시간동안 헤엄쳐 구조를 이끌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스티븐 파우스트라는 남성은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세인트 존스 리버에서 두 자녀 체이스(7)와 애비게일(4)과 …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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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곱 살짜리 소년이 조류에 휩쓸린 아버지와 여동생을 위해 장장 1시간동안 헤엄쳐 구조를 이끌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스티븐 파우스트라는 남성은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세인트 존스 리버에서 두 자녀 체이스(7)와 애비게일(4)과 …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팬들이 열광할 만한 집이 시장에 나왔다.‘다스베이더 하우스’로 알려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웨스트 대학 플레이스 구역의 7000평 규모의 이 주택이 430만달러(약 47억9364만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CNN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집의 …

45살의 홍콩 여교사 창인훙이 지난 23일 해발 5300m 지점의 베이스 캠프를 출발한 지 25시간50분만에 정상(8849m)에 도달해 최단 시간에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한 여성 등산가가 됐다. 종전 기록은 2017년 네팔의 푼조 장무 라마가 세운 39시간6분으로 창인훙은 무려 13…

인도의 수도 델리의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인도 여객기가 기내에서 박쥐가 발견되는 소동이 벌어져 회항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 아시아판에 따르면 뉴욕행 에어 인디아 보잉777 105편이 지난 27일 새벽 오전 2시20분 델리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직후 승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州)가 도입한 ‘백신 복권’의 첫 당첨자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미 CNN 등 현지 연론 보도에 따르면, 오하이오주에서 제너럴 일렉트릭(GE) 엔지니어로 일하는 아비가일 버겐스케는(22) 백신을 …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세워진다. CNN에 따르면, 건축사 케틀컬렉티브는 이 도시에 703m 높이의 ‘라흐타센터2’라는 건물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흐타센터2가 완공되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828m)에 …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12학년 학생들이 학교 건물에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12학년의 절반가량이 정학 처분을 받았다. 25일(현지시간) 폭스 뉴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3일 미국 텍사스주 컴포트 고등학교가 12학년생 중 절반에 해당하는 40여 명에게 2주간의 정학처…

2년 전 에콰도르령 갈라파고스에서 발견된 땅거북이 115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종이 맞다고 에콰도르 정부가 공식 확인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에콰도르 환경부는 2년간 조사 결과 갈라파고스에서 발견된 땅거북이 멸종 판정을 받았던 페르난디나 땅거북(학명 …

출동한 경찰에게 주인이 숨겨둔 마약의 위치를 알려준 강아지가 경찰견으로 특채된다. 26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 언론은 연방 경찰이 마약조직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20일 마투그로수주 아라과이아강 인근에 있는 용의자의 집을 급습했다가 너무나 쉽게 마약을 찾아냈다고 보도했다. 용의…

지능지수(IQ) 146인 미국의 두 살배기 여자아이 카셰 퀘스트가 국제 수재들의 모임인 멘사 최연소 회원이 됐다. 지난해 IQ 142를 기록한 영국 3세 어린이 무함마드 하리즈 나짐을 앞섰다. 25일(현지 시간) 미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인 퀘스트는 …

미국의 2세 아이가 높은 지능 지수(IQ)를 인정받아 최연소 멘사 회원이 돼 화제다. 25일(현지시간) 미 폭스11 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여자아이 카셰 퀘스트(2)가 최근 시험을 치른 결과, IQ가 146 수준으로 확인됐다. 미국의 평균 IQ가 100인 것…

꿀벌 두 마리가 음료수 병뚜껑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해 눈길을 끈다.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촬영된 영상 속에는 꿀벌들이 달콤한 탄산음료 병을 열기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벌들은 병의 양쪽에 자리를 잡고 마개를 돌려 밀어내고 있다. 잠시 후 꿀벌들은 설탕이 함유된 음료수 병 뚜껑을 …

아르헨티나의 한 여성 시의원이 노출 많은 옷차림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은 피트니스 강사 출신인 시의원인 칸델라 코레아의 노출이 심한 근무복장 때문에 동료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한 시의원은 “제발 좀 (몸을) 가렸으…

영국에서 한 마약상이 자신이 선호하는 치즈 사진 한 장을 소셜메시지 서비스에 공개했다가 경찰에 적발돼 검거되는 일이 발생했다. 현지 수사 당국은 사진 속 지문으로 그가 수배 중인 마약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25일(현지시간) BBC와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은 영국 리퍼…

미국에서 100만달러(약 11억2350만원)에 당첨됐지만 버려진 복권을 주운 편의점 주인이 가게 단골손님인 원주인에게 돌려준 훈훈한 이야기가 화제다. 워싱턴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메사츠세츠주 사우스윅 지역에서 지난 3월 있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미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가 노출 정도가 심하다며 졸업앨범에 실린 여학생 80명의 사진을 포토샵 처리, 가슴과 어깨에 옷을 덧입히는 쪽으로 변경했다가 여학생들의 거센 반발로 역풍을 맞고 있다고 영국 BBC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세인트 존스 카운티 학구는 졸업앨범…

억대 고급 차를 몰던 운전자가 엉망인 주차 실력을 보여 목격자들을 당황케 했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영국의 한 병원 앞 주차장에서 지난 20일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6만5000파운드(약 1억300만원)의 재규어 신차가 주차를 하기 위해 애를 쓰고…

14년에 걸쳐 8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영상의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가 경매에서 비싼 가격에 팔렸다. CNN은 2007년 5월23일에 유튜브에 게시된 ‘찰리가 또 내 손가락을 깨물었어(Charlie Bit My Finger-again…

자신들이 저지르지도 않은 성폭행 및 살인 사건으로 31년 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뒤늦게 진범이 밝혀져 풀려난 2명의 흑인 형제들에게 21일(현지시간) 잘못된 유죄 판결에 대한 금전적 배상으로는 미 역사상 최고인 7500만 달러(약 846억원)의 배상금이 지급되면서 법원의 잘못된 판결…

4년 전 미국에서 사형이 집행됐던 한 남성의 무죄 증거가 뒤늦게 발견돼 논란이다. 22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017년 사형이 집행된 레딜 리(사망 당시 51세)의 유죄 판결 사건 관련, 무죄 증거가 새롭게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는 19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