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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18세 공주, 年 22억 왕실수당 거부

      네덜란드 18세 공주, 年 22억 왕실수당 거부

      네덜란드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카타리나 아말리아 공주(18)가 성인이 되면 매년 지급되는 생활비와 수당 22억 원을 받지 않기로 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왕실의 아말리아 공주는 이달 11일(현지 시간) 마르크 뤼터 총리에게 ‘왕실 일원으로서 일정 역할과 의무를 수행하기 전…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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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판 흥부? 아내 38명·자녀 89명 두고 세상 하직한 78세 남성

      인도판 흥부? 아내 38명·자녀 89명 두고 세상 하직한 78세 남성

      세계 최대 가족을 거느린 인도의 시오나 차나(76)가 아내 38명, 자녀 89명, 손주 33명을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고 인디아투데이는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차나는 이날 새벽 3시경 인도 동북부 미조람의 주도 아이졸의 한 개인 병원에서 별세했다. 11일 의…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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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샴 송아지’ 탄생… ‘신성한 기적’으로 불려

      인도서 ‘샴 송아지’ 탄생… ‘신성한 기적’으로 불려

      인도에서 머리 두 개가 붙어있어 눈이 4개, 입이 2개인 송아지가 탄생했다. 현지에서는 ‘신성한 기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인도 소식을 전하는 인디아닷컴 등에서는 머리 두 개가 붙은 채로 태어난 희귀한 송아지 소식이 보도됐다. 인도 북부의 우타르 프라데…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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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등고래가 삼켰다가 뱉어낸 50대 어부 “입 근육에 쪼여 죽을 뻔”

      혹등고래가 삼켰다가 뱉어낸 50대 어부 “입 근육에 쪼여 죽을 뻔”

      미국에서 한 어부가 고래의 입 속에 들어갔다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다. 11일(현지 시간) 보스턴 헤럴드 등 외신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에 거주하는 마이클 패커드(56)가 혹등고래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커드는 바닷가재 잡이용 …

      •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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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옜다, 양육비” 동전 8만개 던진 아빠…모녀 ‘전액 기부’ 멋진 복수

      “옜다, 양육비” 동전 8만개 던진 아빠…모녀 ‘전액 기부’ 멋진 복수

      미국에서 이혼한 아내가 키우는 딸의 양육비를 동전 8만개로 바닥에 쏟아 부은 아버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모녀는 동전을 모두 깨끗이 닦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11일(현지 시간) 렉싱턴 헤럴드 리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에이브리 샌퍼드(18)…

      •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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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 갔다와서 갑자기 길어졌다”…中여성 ‘속눈썹 20.5㎝’ 기네스

      “산에 갔다와서 갑자기 길어졌다”…中여성 ‘속눈썹 20.5㎝’ 기네스

      세계의 기록을 집계하는 기네스가 ‘세계에서 가장 긴 사람 속눈썹’으로 20㎝ 이상이 기록됐다고 밝혔다. 10일(현지 시간) 기네스는 공식 유튜브에서 이전 기록인 중국인 유젠샤의 속눈썹이 지난 2016년 기록인 12.4㎝를 넘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6년 유젠샤는 왼쪽 …

      •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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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 소녀가 춤추다 갑자기 참수영상…2년간 이어진 ‘틱톡 참사’

      귀여운 소녀가 춤추다 갑자기 참수영상…2년간 이어진 ‘틱톡 참사’

      틱톡에서 잔인한 영상이 2년 동안 온라인에서 재생돼 틱톡 측이 공식 사과를 했다.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한 소녀가 즐겁게 춤을 추는 영상의 뒷 부분에는 남성들이 한 사람을 끔찍하게 참수하는 영상이 이어진다.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는 바람에 소녀의 춤…

      •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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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수상태서 출산한 여성, 10개월만에 깨어나 처음 한 말

      혼수상태서 출산한 여성, 10개월만에 깨어나 처음 한 말

      임신 7개월에 심장마비로 혼수상태에 빠진 이탈리아 여성이 기적적으로 깨어나 드디어 딸을 품에 안았다.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혼수상태에 빠진 지 10개월 만에 깨어난 크리스티나 로시(37)의 감동적인 사연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로시는 지난해 7월 23일 심장마비로 혼수상…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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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변 덩어리’ 하늘서 추락…“얼음 녹자 악취, 항공기가 범인”

      ‘대변 덩어리’ 하늘서 추락…“얼음 녹자 악취, 항공기가 범인”

      영국에서 한밤중 하늘에서 딱딱하게 얼려진 사람의 대변이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더선 등에 따르면 포츠머스에 거주 중인 루이스 브라운과 리사 보이드는 한밤중 ‘쿵’하는 소리에 집에서 뛰쳐나왔다. 오토바이 사고가 난 줄 알았다고 생각한 리사가 굉음이 난…

      •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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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을 먹이로 착각해 ‘콱’…6세 남아 물어뜯은 돌고래

      손을 먹이로 착각해 ‘콱’…6세 남아 물어뜯은 돌고래

      우크라이나의 한 수족관에서 돌고래가 6살짜리 남자아이의 손을 음식으로 착각해 물어뜯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6살 아이가 우크라이나 오데사의 ‘네모 돌핀리움’에서 돌고래에 의해 부상당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이 영상에서 남자아이는 돌고래를 쓰다듬기…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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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년 동안 친하게 지냈는데…침실에 도청장치 설치한 이웃 남성

      30년 동안 친하게 지냈는데…침실에 도청장치 설치한 이웃 남성

      영국에서 한 남성이 30년간 가까이 지냈던 이웃집 여성 침실에 몰래 도청 장치를 설치한 뒤 이를 회수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버밍엄에 거주하는 리 존스는 평소 자신이 없는 동안 고양이 두마리를 봐 달라며 이웃 윌리엄 놀런(59)과 …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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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인기에…’ 감당불가 인니 맥도날드 매장 임시 폐쇄

      ‘BTS 인기에…’ 감당불가 인니 맥도날드 매장 임시 폐쇄

      인도네시아에서 12곳 이상의 맥도날드 매장이 9일(현지시간) 일시적으로 문을 닫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유는 방탄소년단(BTS)의 엄청난 인기 때문이다. AFP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맥도날드는 이날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해 몇 도시들을 포함, 적어도 13곳에 폐쇄 스티커를 붙였다. 파자…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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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애나비 약혼선물 포드차, 20년 만에 경매 나온다

      다이애나비 약혼선물 포드차, 20년 만에 경매 나온다

      고(故) 다이애나비가 약혼 선물로 받았던 1981년 포드 승용차가 20년 만에 경매로 모습을 드러낸다. 8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다이애나비의 포드 에스코트 승용차는 최근 추정가 3~4만 파운드(4700~6300만원)에 현재 경매 매물로 올랐다. 다이애나비는 결혼 두 달 …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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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섯인줄 알았는데…‘7남3녀’ 열 쌍둥이 출산 37세女 화제

      여섯인줄 알았는데…‘7남3녀’ 열 쌍둥이 출산 37세女 화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37세 여성이 열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8일(현지 시간) 현지매체 IOL 등이 보도했다. 지난달 서아프리카 말리의 여성이 아홉 쌍둥이를 출산한 적은 있지만 열 쌍둥이 사례가 보고된 것은 처음이다. IOL에 따르면 남아공 하우텡주의 고시아메 타마라 시툴레 씨는 …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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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스퍼드大,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초상화 철거 결정

      옥스퍼드大,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초상화 철거 결정

      영국 옥스퍼드대 학생 휴게실에 걸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95)의 초상화가 식민지배 유산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철거된다.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대를 구성하는 45개 칼리지 중 하나인 막달렌 칼리지 학생회는 8일(현지 시간) 투표를 통해 대학원생 휴게실에 있는 여왕 초상화…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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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소 너무 무서워”…나무 위로 도망가 ‘덜덜’ 떠는 사자

      “물소 너무 무서워”…나무 위로 도망가 ‘덜덜’ 떠는 사자

      케냐 마사이 마라에서 겁쟁이 사자가 물소떼를 피하려고 나무 위로 도망간 모습이 포착됐다. ‘동물의 왕’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한 상황이다. 최근 노르웨이 출신 사진작가 올라프 토클(54)은 케냐 마사이 마라에서 처음 본 장면을 포착했다. 사자가 나무 위에 매달려 긴장한 듯 주변을 …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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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을 짓 했네”…친구 두들겨 팬 英남성에 누리꾼 응원 이유

      “맞을 짓 했네”…친구 두들겨 팬 英남성에 누리꾼 응원 이유

      영국의 한 남성이 친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 이유를 들은 누리꾼들은 “잘 때렸다”며 환호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한 남성이 벤치에 앉아있던 다른 남성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SNS를 통해 공유된 이 영상에서 A씨와 친구들은 …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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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어가 언니 물고 끌고가자…맨주먹으로 구한 쌍둥이 동생

      악어가 언니 물고 끌고가자…맨주먹으로 구한 쌍둥이 동생

      멕시코 푸에르토 에스콘디도의 동물보호구역를 여행하던 28살의 영국 여성이 쌍둥이 언니를 물고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악어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구출했다고 BBC가 8일 보도했다.언니 멜리사 로리와 함께 거북이를 보러 간 석호에서 수영을 하던 조지아 로리는 멜리사가 사라지자 그녀를…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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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뻐지려다 슈렉됐다”…면접 전날 얼굴팩 잘못 쓴 美여성

      “예뻐지려다 슈렉됐다”…면접 전날 얼굴팩 잘못 쓴 美여성

      미국의 한 취업 준비생이 면접을 앞두고 면접관에게 잘 보이려다가 낭패를 본 사연이 화제다.지난 7일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미국인 여성이 마스크팩을 했다가 얼굴이 초록색으로 변해 마치 ‘슈렉’으로 변했다.코타라는 닉네임을 쓰는 이 여성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최신 유행인 클…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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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 주문했는데 바싹 튀긴 행주가? 세상 황당한 가게

      치킨 주문했는데 바싹 튀긴 행주가? 세상 황당한 가게

      필리핀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프라이드치킨을 주문한 고객에게 바싹 튀긴 행주를 배달해 논란이 거세다. 지난 3일(현지시간) 외신보도에 따르면 필리핀의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졸리비’의 한 지점에서 고객에게 프라이드치킨 대신 튀긴 행주를 배달했다. 엘리크 페레스는 프라이드치킨 대…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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