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두툼한 옷, 주머니에 손 넣어도 추워”…기습 한파에 시민들 덜덜
뉴스1
업데이트
2024-11-18 10:58
2024년 11월 18일 10시 58분
입력
2024-11-18 10:19
2024년 11월 18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거창, 의령 등 경남 내륙서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권’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어방동 부산김해경전철 인제대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1.18 뉴스1
“하루 아침에 이렇게 날씨가 차이 날 줄이야…”
18일 오전 8시 30분 경남 김해시 어방동 부산김해경전철 인제대역.
4도로 뚝 떨어진 아침 기온에 등교하는 학생들과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추위를 느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전날까지 10도대를 유지하던 아침 최저기온이 하루아침에 8도 가량 낮아지고 한파주의보도 내려지면서 시민들은 저마다 두터운 옷을 갖춰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습이었다.
역에서 만난 최주형씨(45)는 “오늘 아침이 많이 춥다고 해 어제 저녁에 두꺼운 옷을 꺼냈다”며 “하루 아침에 이렇게 날씨가 차이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경남 김해시 어방동 부산김해경전철 인제대역 앞 인제대 셔틀버스 승강장에서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4.11.18 뉴스1
역 밖에서는 인제대로 등교하는 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추위에 떨며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버스 승강장에서 만난 김소영씨(22)는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며 “지금 과잠만 입었는데 더 두껍게 입을 걸 그랬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에서는 거창 -0.8도, 의령 -0.3도, 합천 0.1도, 하동 1.9도, 함안 2.3도, 함양군 2.6도, 산청 3도, 고성 3.7도, 창녕 3.8도, 김해 4도, 남해 4도, 밀양 4.2도, 양산시 4.3도, 진주 4.4도, 창원 4.9도, 통영 5.6도를 기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5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원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5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원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합당 선언 아니라 추진 제안한 것…경청 시간 갖겠다”
트럼프 “美서 석유사길”…시진핑 “대만에 무기팔지 말라”
트럼프 “금리 올린다 했으면 탈락”…워시 연준 수장 발탁 조건 밝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