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영란 “아기 원하던 시절, 남편 압박감 느끼더라”
뉴스1
입력
2019-05-04 00:55
2019년 5월 4일 0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리텔V2’ 캡처
‘마리텔V2’ 장영란이 남편과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장영란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V2’)에서 김구라, 성의학 박사 강동우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장영란은 성 생활에 대한 얘기를 나누다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아기 가지려고 노력하던 시절에 병원에서 날짜를 주지 않냐”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남편에게 ‘여보 준비해. 빨리 해’ 하니까 남편이 힘들어하더라”며 “남편이 압박감을 느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남편이 그러니까 화가 나더라. ‘내가 매력이 없어?’ 물어봤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언제까지 매력 타령할 거냐”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여자들은 공감할 거다. 너무 속상해서 그랬다”고 고백했다. 나중에는 서로 사이가 안 좋아지겠다고 생각해 포기했다고. 장영란은 “일부러 덤비지도 않고 그 날은 야한 옷을 입고 가만히 있었다. 편안하게 하라는 뜻”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반포 개미 “이제라도 올라타자”…반도체 강세장에 4조 폭풍 매수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