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시태그 컷] 뉴욕의 패션 끝판왕은 나!
스포츠동아
입력
2018-02-19 06:57
2018년 2월 19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채정안이 미국 뉴욕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패션의 도시답게 그도 화려한 의상으로 맵시를 뽐낸다. 호피무늬의 코트를 걸친 채정안은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과 신발의 색깔맞춤으로 센스를 보여준다. 뒤를 살짝 돌아보며 한쪽 발끝을 세운 포즈도 남다르다. 하지만 현실은 ‘뉴요커’보다 ‘뚜벅이’다. 그는 “오늘은 얼마나 걸을 수 있을까. 만보 걷기는 기본”이라고 말한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농협 비위 의혹 정조준…정부, 41명 투입 합동 특별감사 착수
“발암물질 46배?” 간장 회수 조치에…업체 “기계 오류” 반발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