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만임 별세·전병옥 모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6-22 03:00
2017년 6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만임 씨 별세·전병옥 동부석유 대표 모친상=21일 전남 순천한국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반 061-723-4444
◇김재광 전 여성동아 차장 별세·정희도 씨 모친상=20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870-2977
◇김형태 씨 별세·수철 선자 희자 씨 봉철 조선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혜자 영란 영숙 씨 부친상=2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31-8901
◇박동철 씨 별세·완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부친상=21일 충남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41-553-8000
◇박현선 씨 별세·김기경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부장 부인상=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15분 02-2258-5940
◇위재형 씨 별세·원석 스포츠서울 편집국장 부친상=21일 서울 을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970-8444
◇이순자 씨 별세·김지훈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스카우트 팀장 모친상=21일 광주수완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50분 062-959-4444
◇이해호 씨 별세·철웅 광주지방국세청 해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친상=20일 광주수완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1시 50분 062-959-4444
◇정현남 씨 별세·장복두 씨(협진상회) 부인상·희선 씨 성우 이피언스 수석 영균 삼성전자 책임 모친상·김정임 씨 시모상=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낮 12시 02-3410-6914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밑줄 긋기
구독
구독
어린이 책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